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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품
작품을 만들고 편집하는 법
이야기 한 편이 작품 하나예요. 작품마다 캔버스가 한 장 있고, 그 이야기의 메모와 챕터가 모두 그 안에 담겨요.
작품 소개
작품 설정의 작품 소개에는 이야기 전체에 걸친 것을 적어요. 무엇에 관한 이야기인지, 주제, 톤과 문체, 시대와 배경, 기본 시점처럼 챕터가 바뀌어도 그대로인 것들이에요. 형식은 자유예요.
연결한 AI는 작품을 읽을 때마다 이 글부터 봐요. 여기 적은 톤과 시점이 따로 말하지 않아도 대화 내내 기준이 돼요.
19세기 초 영국 시골 젠트리 사회. 엘리자베스 베넷과 다아시가 서로의 오만과 편견을 깨 가는 이야기. 결혼과 재산, 계급이 얽힌 사회를 가볍고 날카로운 풍자로 그린다. 3인칭이고, 대체로 엘리자베스 곁에서 본다.
인물이나 장소처럼 하나씩 다룰 것은 소개에 몰아 쓰지 말고 메모로 적어요. 메모여야 챕터에 놓고 관계로 이을 수 있어요. 챕터나 사건마다 시점을 따로 정하는 법은 챕터와 플롯에 있어요.
예시 작품
예시는 고전을 펜픽 캔버스로 미리 짜 둔 작품이에요. 서재의 예시에서 골라 담으면 작가님 작품으로 한 벌 복사돼요. 마음대로 고쳐도 원본에는 영향이 없고, 같은 예시를 다시 담으면 처음 모습으로 한 벌 더 생겨요.
작품 수
무료 플랜은 작품을 3개까지 둘 수 있고, 담은 예시도 한 편으로 세요. Plus 플랜은 제한이 없어요. 휴지통에 있는 작품은 세지 않아요.
플랜을 내려 작품이 한도보다 많아져도 지워지는 작품은 없어요. 그대로 열고 고칠 수 있어요. 한도 아래로 내려갈 때까지 새 작품 만들기, 예시 담기, 휴지통에서 되살리기만 기다려요.
쓰던 원고 가져오기
이미 써 둔 원고가 있다면 연결한 AI에게 원고를 붙여 넣고 캔버스에 정리해 달라고 하면 돼요. 연결한 AI는 새 작품을 만들지 않으니, 펜픽에서 작품을 먼저 만들어 두세요.
붙여 넣은 원고를 읽고 인물과 장소, 사건을 펜픽 캔버스에 정리해 줘.
원고를 파일로 건넬 수 있는지, 한 번에 얼마나 읽는지는 쓰는 AI 앱마다 달라요. 긴 원고는 몇 챕터씩 나눠 붙여 넣어요. Claude처럼 프롬프트를 지원하는 앱에서는 준비된 프롬프트 「글에서 캔버스 세우기」를 골라 써도 돼요.
휴지통
지운 작품은 휴지통에서 30일 동안 보관돼요. 그 안에는 되살릴 수 있고, 30일이 지나거나 휴지통에서 영구 삭제하면 메모와 챕터까지 모두 사라져 되살릴 수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