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펜픽이 무엇이고, 캔버스가 어떤 조각으로 이루어지는지 한 번에 살펴봐요.
펜픽은 이야기를 짜는 캔버스예요. 작품마다 캔버스가 한 장 있고, 작가님 머릿속의 인물과 사건, 그 사이의 얽힘을 그 위에 펼쳐 한눈에 봐요.
캔버스의 요소
| 무엇인가요 | 『오만과 편견』에서 | |
|---|---|---|
| 메모와 태그 | 이야기에 있는 것 하나를 한 장에 적어요. 태그가 그것이 인물인지, 장소인지, 사건인지 알려 줘요. | 엘리자베스, 펨벌리, 한정 상속, 로징스에서의 청혼 |
| 관계 | 메모끼리 이어요. 인물 둘을 이으면 관계가 되고, 인물을 사건에 이으면 그 장면에 나온다는 뜻이 돼요. | 엘리자베스와 제인은 「자매」 |
| 챕터와 플롯 | 챕터마다 사건을 차례로 놓아 플롯을 짜요. 챕터의 순서가 곧 작품 전체의 플롯이에요. | 2장 「위컴과 콜린스」에 콜린스의 청혼, 위컴의 하소연 |
| 챕터별 내용(메모) | 같은 인물도 챕터마다 처지와 마음이 달라요. 메모는 한 장 그대로 두고, 챕터마다 그 챕터의 내용을 따로 적어요. 관계 이름도 챕터마다 바뀔 수 있어요. | 다아시와의 관계가 「앙숙」에서 「거절한 청혼자」를 거쳐 「연인」으로 |
이렇게 적어 두면 인물을 누르는 것만으로 누구와 얽혀 있는지, 어느 장면에 나오는지, 챕터를 지나며 어떻게 바뀌는지가 한눈에 드러나요. 누르기와 드래그&드랍은 캔버스 다루기에 모았어요.
AI와 함께 쓰기
- AI 연결: Claude나 ChatGPT처럼 쓰던 AI를 펜픽 캔버스에 연결해요. 무료 플랜에서도 돼요.
어디서부터 볼까요
처음 로그인하면 서재에 고전 한 편이 예시로 담겨 있어요. 이미 다 짜인 캔버스라서 인물과 사건을 눌러 보면 펜픽이 어떻게 쓰이는지 금방 감이 와요. 이 문서의 예시도 모두 『오만과 편견』 캔버스에서 가져왔어요.
그다음 새 작품을 만들어, 떠오르는 인물 하나를 메모로 적는 데서 시작하면 돼요. 작품과 서재는 작품에서 다뤄요.